숙소·맛집·일정·현지 팁까지 — 미리 조사해 둔 자료로 내 조건에 맞춘 여행을
바로 짜 드립니다.
앱으로 보거나, 종이로 들고 가거나. 선택은 그것뿐입니다.
30개 나라 73개 도시 · 오프라인에서도 열려요 — 출처를 아는 것은 출처를, 확인한 날을 아는 것은 그날을 적고, 모르는 것은 비워 둡니다
앱의 새 화면은 세 가지로 움직입니다. 보이는 것을 읽고, 누르고, 한 문장으로 바꿉니다.
홈 맨 위에 가장 급한 준비나 다음 일정이 먼저 섭니다. 준비·경보·예상 경비는 그 아래 한 줄씩.
일정은 하루 동선 위의 카드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상세, 손잡이를 끌면 순서가 바뀌고 이동을 다시 맞춥니다.
'점심 라멘 2,400엔 내가 냄'처럼 쓰면 확인한 뒤 지출에 넣습니다.
"라피트 1,490엔, 급행 970엔"이 아니라 "급행 타세요 — 4인 왕복 4,160엔 절약, 8분 차이"(짐 가벼운 성인 4인 기준). 계산은 앱이 하고, 당신은 고개만 끄덕이면 됩니다.
모든 정보에는 나타나야 할 순간이 있습니다. 현금 전용 식당이 있는 날 아침엔 "오늘 현금 ¥4,000 필요"가 브리핑에 먼저 도착합니다.
"박물관 월요일 휴관"은 검색하면 나옵니다. "당신의 3일차가 월요일이라 휴관과 충돌"은 뽕트립이 미리 말해 줍니다. 그리고 원탭으로 고쳐드립니다.
평점·지도·일정표는 기본입니다. 아래 다섯은 뽕트립이 따로 챙기는 것들입니다.
휴무일·공휴일·날씨·재난을 앱을 열 때마다 당신의 일정과 다시 대조합니다. 충돌하면 경보가 아니라 해결책이 도착합니다 — 같은 급의 대안, 원탭 교체.
교통패스 손익, 공항 이동(일부 도시), 이심 vs 로밍 — 남의 일정이 아닌 내 일정·내 인원 기준으로 계산된 결론과 절약액.
날씨와 옷차림, 첫 일정, 오늘 필요한 현금, 리스크 — 하루의 시작이 검색이 아니라 브리핑이 됩니다.
지출을 입력하는 순간, 현지 기준 물가와 비교한 게이지가 답합니다. 기록이 아니라 보호입니다.
배터리가 없어도, 비행기 모드여도. 일정·예약·예산을 담은 핵심 요약과 현지 팁·회화까지 담은 전체 가이드 — 두 가지 인쇄용 여행 문서를 뽕트립이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입력은 이게 전부입니다. 검색도, 비교 탭 20개도 없습니다.
미리 조사해 둔 시세·운영 시간·현지 정보에서 고르고 → 하루 분량과 먼 곳을 나누고 → 예산을 셉니다. 일정·숙소 3곳 비교·현지 팁·예상 경비가 한 번에 도착합니다.
당신이 내리는 유일한 결정입니다. 여행 중에는 리스크 레이더와 아침 브리핑이 일정을 지킵니다.
모든 사진은 실사 — 그게 저희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