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ongtrip은 여행을 "조립"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여행앱은 검색·비교·저장·정리를 고객의 일로 남겨둡니다. 우리는 반대로 시작했습니다 — 고객의 입력은 목적지, 날짜, 누구와 가는지뿐. 숙소·맛집·일정·현지 팁·예산까지 채워진 완성본이 도착합니다.
완성본이라는 약속
완성본에는 근거가 붙습니다. 구글맵스 평점과 리뷰 수, 블로그 후기 출처, 가격의 조회 시점까지 — 뽕트립의 판단에는 항상 "왜"가 함께 갑니다. 근거를 보여줄 수 없는 판단은 싣지 않습니다.
여행 중에도 앱이 일합니다
- 리스크 레이더 — 휴무일·막차·기상을 내 일정과 24시간 대조하고, 충돌하면 같은 급의 대안으로 원탭 교체를 제안합니다.
- 아침 1분 브리핑 — 오늘의 날씨·첫 일정·현금 필요 여부·리스크를 매일 아침 정리해 드립니다.
- 결정 카드 — 공항 이동, 교통 패스 손익, 데이터 통신까지 "남의 일정"이 아니라 내 일정·내 인원 기준으로 계산된 결론을 드립니다.
마지막 선택은 하나
앱으로 볼까, 프린트해서 갈까. 인터넷이 약한 여행지를 위해 완성본은 종이 문서로도 나갑니다.
지금은 어디까지 왔나요
지금 70개 도시가 열려 있고, 전 세계 10개 권역 163개 도시 가운데 나머지 93곳은 검색해 오픈 알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많은 도시부터 뽕트립이 데이터를 수집해 엽니다 — 좁게 팔고, 넓게 듣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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